강형구(Kang Hyung-Koo)

출생/작고
1954년 12월 04일
대표분야
회화와 조각
학력
1980년 중앙대학교 서양화전공 학사 (한국)
레지던시
2008 영은아티스트 레지던시, 경기도 광주
링크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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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단체전

작품소장

프랭크 코헨 컬렉션, FC MOCA,영국
지미 카터 센터, 아틀랜타, 미국
PEAK6 인베스트먼트, 시카고, 미국
광주시립 미술관, 광주, 한국
한국 적십자사, 서울, 한국
포항 공과대학교, 포항, 한국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용인, 한국
한국 증권 거래소 연합, 서울, 한국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서울, 한국
손기정 기념 재단, 서울, 한국
아라리오 컬렉션, 천안, 한국
나이키, 포틀랜드, 미국

추가정보

작가 강형구는 우리나라 동시대 현대 미술계에서 대형 인물 초상의 사유적 표현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대표 작가이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세계 유수 미술관 및 기관에서의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수준과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기여를 해왔다. 작가가 그리는 초상화에는 미술사의 중요 인물뿐 아니라 세계 역사가 변화되는 시점의 기로에 있었던 주요 인물, 많은 대중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던 영화배우 등이 등장한다. 하지만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그 인물은 작가에 의해 시선과 포즈, 단색 톤, 과장되고 확대된 세부 묘사로 새로운 성격의 인물로 재 탄생하게 된다. 강형구는 2001년 첫 개인전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광주비엔날레, 서울시립미술관, 런던 사치 갤러리, 싱가포르 미즈마 갤러리 등에서 다양한 그룹 전에 참여해 왔다. 또한 2009년 아라리오 서울과 뉴욕에서의 개인전 이후, 2011년 싱가포르 국립 현대 미술관 전관에서 대규모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및 세계 미술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작가는 현재 영은미술관 레지던시에 거주하며, 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외 경매를 통해 소개된 그의 주요 작업은 낮은 추정가의 8배가 넘게 낙찰된 파란 빈센트 반 고흐(194 x 259cm, 캔버스에 유화, 추정가 USD 64,284-77,141, 낙찰가 USD 587,240, 2007, 크리스티 홍콩경매)와 워홀 테스트(116.8 x 91cm, 6 점, 추정가 USD 102,537-153,806, 낙찰가 USD 462,381, 2008, 크리스티 홍콩 경매) 등이 있다. 또한 올해 5월에 열린 크리스티 홍콩 세일에서는 그의 녹색 먼로의 알루미늄 작업이 낮은 추정가의 3배 높은 가격에 낙찰되기도 하였다. (Monroe in Green,122 x 244 cm, 알루미늄에 유화, 추정가 64,403-103,044 USD, 낙찰가 USD 18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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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와 나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