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어링아트전

테어링아트전

  • 작가: 이임춘 (Lee Yim-Choon)
  • 기간: 2012_0125 ▶ 2012_0129
  • 초대일시: 2012년 01월 28일 토요일2시
  • 부대행사: 수원미술관 2012년 1월 25일- 29일
    작가와의 만남 28일 토요일 오후 2시 테어링아트의 3D입체의 전시
  • 시간: 오전 10시 00분 ~ 오후 6시 00분
             25일 오후 2시~ 오후 6시
  • 휴관일: 없음
  • 장소: 수원시미술전시관(수원)
  • 가격: 무료
예술은 작가이거나, 혹은 감상자 이거나 예술적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직접적인 예술적 환경에 의한 영향도 있지만, 때로는 간접적으로 예술적 환경에 의한 영향을 받기도 한다.
직접적인 예술적 환경에 대해서는 굳이 설을 할 필요가 없지만 간접적인 예술적 환경에 대한
예를 들자면 논리적 탐구, 색채에 대한 탐구, 각종 서적에 대한 탐구등등이라 할 것이다.
작가는 직간접적으로 어릴적 환경, 자라나면서 겪는 환경, 아름답거나 즐겁거나 또한 추악한 경험
등을 한다.



이임춘 / 블랙홀 / 판넬에 아크릴 / 120cm / 2011 / 개인소장



이임춘 / 블랙홀 / 판넬에 아크릴 / 120cm / 2011 / 개인소장

그들은 따로이 독단적인 예술적 구성을 하거나, 현재의 작가 주변적 환경들과
끝없는 상호 피드백을 하며, 영향을 주고 받는다...
때로는 그 영향이 단독으로, 혹은 복합적으로 그의 작품에 나타나고는 한다.
어떤 순간에는 예술적 환경이 작가를 지배하며 작품에 나타나기도 하고
작가가 그 환경을 지배하며 작품에 표출되기도 한다.
작품의 감상자도 예술적 환경에 지배를 당하거나 지배를 하기도 한다.
가령 감상자의 어린시절 경험과 너무나 유사한 작품을 보았을 때 "스땅달 신드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임춘 / 외로움 / 캔버스에 아크릴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정의의 여신 / 높이 195cm / 2010 / 개인소장

바꾸어 말하면 감상자의 예술적 환경과 전혀 거리가 먼 작품을 보았을 때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간접적인 예술적 경험에 의한 작품 감상을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칸트의 형식미학"을 접한 후 작품에 대한 접근 방식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작가에게는 직접적 환경이던 간접적 경험이던 예술적 경험의 횟수를 늘려야 하는 의무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이임춘 / 여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눈 / 캔버스에 유채 / 184x122cm / 2011 / 개인소장

그러나 그러한 예술적 환경에 대한 경험의 소유도 없이 하는 작품을 마주 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는 작품을 대했을 때 부끄러워 할 필요 없이,
감상자는 그 예술적 환경(작가의 의도, 작가의 작품 제작 배경등등)에 대해서 문의를 하라.그러면 답은 나온다.

물론 묻지 않고 답을 도출 해 낼 수 도 있다. 감상자와 작가간에 공통분모가 형성된다면
감상자에게 있어서는 어떨까? 흔히들 작품의 감상에 있어 눈높이만큼 작품을 본다고 한다.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 감상자가 눈높이를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간단하다. 예술적 환경에 대한 간접적 경험을 늘리라는 것이다.
작가와 감상자 모두 "예술적 환경"을 중시하여야 한다.
예술을 하는 작가이거나
작품을 감상하는 감상자이거나 그 최선의 미가 "예술적 환경" 이다
그래서 예술적 환경은 아주
그리고 매우 중요하다.



이임춘 / 일출 / 캔버스에 유채 / 10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황홀한 사랑 / 캔버스에 유채 / 30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수직적 대화 / 캔버스에 유채 / 30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경계 / 캔버스에 유채 / 50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달빛 멜로디 / 캔버스에 유채 / 10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무릎연적 / 캔버스에 유채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백자정수병 / 캔버스에 유채 / 2011 / 개인소장



이임춘 / 블랙스완 / 캔버스에 유채 / 50호 / 2010 / 개인소장



이임춘 / 여인 그리고 여인 / 캔버스에 유채 / 100호 / 2010 / 개인소장

작가노트..이임춘
나는 석경 이임춘선생님의 국내 매니져인 황 선우 이다.
전시회를 100번을 보았지만 지금까지 나의 가슴을 뛰게한작품은 처음이다.
그누가 이 작품을 보고 말할수있을까..
아름다움과 화려한 색채의 조화 ... 화려함에 미쳐 빠져나올수없는 폭풍적 소용돌이처럼...
새로운 테어링아트. 그 누가 그림을 3D로 만들생각을 했을까..
바로 석경 이임춘 선생님이다.
컴퓨터 상으로 압도적인데.. 실제로 보니 말할수없는 작품이다. 그냥 감탄사만 나올뿐이다.
마음도 설레지만. 나자신마져. 대한민국의 대단한 화가를 미리 찾지못했던 내 자신마져 죄송할뿐이다.
지금이라도 석경 선생님의 매니져가 된것만으로도 나에게 있어 가장 심장을 뛰게하는 일인것같다.

석경 이 임춘 선생님 작품은 "대한민국의 혁명" 이다.

댓글쓰기

1 황선우님 2012.01.19
경기일보에도기사가나왔내요 네이버에이임춘이라고쓰면되요
2 승미님 2012.01.16
와. 큰전시네요 그렇게많은 작품을~
3 황선우님 2012.01.10
총80점에서 100점정도 전시를하니 기대가됩니다
4 이지혜님 2012.01.10
전시서문을 읽어보니 생각해볼만하네요. 직접볼때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올듯합니다.
5 황선우님 2012.01.08
세계최초테어링아트3D입체전시라기대가됩니다
6 주영님 2012.01.07
기개되는 전시네요
7 황선우님 2012.01.07
많은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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