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애
연기와 바람 빛과 어둠 사라져버리는 윤곽들, 2025, 캔버스에 아크릴릭, 162.3 x 130.3cm
박주애
계절을 토해 내는 숲, 2022, 캔버스에 아크릴릭, 130.3 × 162.2cm
박주애
전소하는 꿈과 낙하하는 별의 배꼽, 2025, 162.3 x 122.2cm
손승범
고요한 메아리 (Echo in Stillness), 2025, 194 × 130.5cm, 장지에 먹, 과슈
손승범
떠밀려 가던 날, 2018, 캔버스에 아크릴릭, 61 × 73cm
손승범
평범한 돌 (Ordinary stone), 2024 장지에 수묵, 채색 210.5×436.5cm
조민아
정착의 시작, 2025, 장지에 채색, 꼴라쥬, 193 × 260.6cm
조민아
도착한 곳, 2025, 장지에 채색, 92 × 54cm
조민아
씨실과 날실, 2025, 장지에 채색, 꼴라쥬, 91 × 65cm
손승범
골든로드, 장지에 채색, 색연필_227.3×181.8cm_2024
손승범
붉게 물들어가는 풀, 장지에 채색_150×150cm_2024
손승범
붉은 벽돌 집과 나무, 장지에 채색_150×150cm_2024
손승범
거북돌, 자투리 장지, 풀, 수집된 오브제_38×38×60cm_2023
손승범
고요한 메아리 (Echo in Stillness), 2025, 194 × 130.5cm, 장지에 먹, 과슈
손승범
떠밀려 가던 날, 2018, 캔버스에 아크릴릭, 61 × 73cm
손승범
평범한 돌 (Ordinary stone), 2024 장지에 수묵, 채색 210.5×436.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