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성(Lee In-Sung)

1912년 대구 출생 - 1950년 사망

서울에서 활동

학력

1935년 일본태평양미술학교 미술 전공 기타

단체전

2018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서울
2013, 화가의 여인, 나부裸婦 : 한국근현대누드걸작展 1930~2000, 롯데갤러리 본점, 서울

추가정보

서양화가.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고 1938년 개인전, 1940년 김인승(金仁承)·심형구(沈亨求)와 함께 3인전을 가졌으며, 개인 아틀리에를 열어 후배를 양성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작품경향은 인상파적인 감각주의에서 그의 이국취향과 토속적 소재를 발전시켰다. 작품으로 《경주(慶州)의 산곡에서》 《실내》 등이 있다.

대구(大邱) 출생. 보통학교를 나온 뒤 서동진(徐東辰)에게 사사, 수채화로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고, 31∼35년 일본태평양미술학교를 다니면서 일본 제전(帝展)에 출품, 수차 입선하였다. 1935년 제14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최고상인 창덕궁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제전에서는 준특선, 1937년 추천작가가 되었다.

1938년 개인전, 1940년 김인승(金仁承)·심형구(沈亨求)와 함께 3인전을 가졌으며, 개인 아틀리에를 열어 후배를 양성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8·15광복 후는 이화여고 교사를 지냈고,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작품경향은 인상파적인 감각주의에서 그의 이국취향과 토속적 소재를 발전시켰다. 작품으로 《경주(慶州)의 산곡에서》 《실내》 등이 있다.

ArtworksView All

  • artwork thumbnail

    가을 어느날

    캔버스에 유채, 96x161.4cm, 1934

  • artwork thumbnail

    모자쓴자화상

    나무에 유채, 25.5x22.2cm, 1950

  • artwork thumbnail

    초록배경의 누드

    나무에 유채, 24.2x33.4cm, 1935, 개인소장

  • artwork thumbnail

    아리랑고개

    종이에 수채, 57.5x77.8cm, 1934

Shows on Mu:umView All

  • 전시 썸네일

    소장품특별전: 근대를 수놓은 그림

    국립현대미술관

    2018.07.11 ~ 2019.05.12

  • 전시 썸네일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국립현대미술관

    2018.05.03 ~ 2018.10.14

  • 전시 썸네일

    신여성 도착하다 The Arrival of New Women

    국립현대미술관

    2017.12.21 ~ 2018.04.01

  • 전시 썸네일

    명화를 만나다: 한국근현대회화 100선 (Masterpieces of Modern Korean Painting)

    국립현대미술관

    2013.10.29 ~ 201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