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테 콜비츠(Kathe Schmidt Kollwitz)

1867년 독일 쾨니히스베르크 출생 - 1945년 사망

독일에서 활동

경력

1928년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판화부문 의장
1920년 프로이센 예술 아카데미 회원
1898년-1903년 베를린 여자예술학교 강사

수상경력

2005년 내셔널 북 어워드 소설부문

단체전

2018 2018 민주·인권·평화 《세계 민중 판화》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추가정보

베를린과 뮌헨에서 수학하고, 1891년 의사인 K.콜비츠와 결혼하여 베를린에서 살았다. 처음에는 유화를 그리다가 뒤에 에칭·석판화·목판화 등의 제작을 시작하였다. 표현주의적으로 M.클링거와 E.뭉크 등의 영향을 받았으며 가난한 노동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직공들의 반란》(1895∼1898), 《농민전쟁》(1902∼1908), 《전쟁》(1922∼1923), 《프롤레타리아트》(1925), 《죽음》(1934∼1935) 등 비극적·사회주의적 테마의 연작을 발표하여 20세기 독일의 대표적 판화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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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orial to Karl Liebnecht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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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들

    1922-23, 목판, 34x4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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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rents (Die Eltern) (plate 3) from War (Krieg)

    Woodcut from a portfolio of seven woodcuts and one woodcut cover, 1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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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화상

    1934, 석판, 20.8x18.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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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썸네일

    2018 민주·인권·평화 《세계 민중 판화》전

    광주시립미술관

    2018.05.10 ~ 2018.08.12

  • 전시 썸네일

    케테 콜비츠 Käthe Kollwitz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5.02.03 ~ 201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