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년 프랑스 출생 - 1958년 사망

파리에서 활동

개인전

2017,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서울

추가정보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다. 1900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가기 시작하여 초기에는 고흐의 영향을 받아서 생생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필치가 특징인 작업들을 시작했으며, 이후에는 세잔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1920년대에 이르러 마침내 자신만의 독특하고 극적(dramatic)이며 강렬한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서양미술사에서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e movement)의 주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블라맹크의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한 시기를 중심으로 집중 조명하여 풍경화 등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 단독 전시로, 미술사적 위상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었던 바가 없었던 작가의 작품 활동을 조명한다. 특히 원화 80점의 작품들과 함께 미디어 체험관이 제작된 ‘하이브리드 전시’로서 감각적으로 증폭된 전시 연출이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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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덮인 마을(Village sous la neige)

    1935-36, oil on canvas, 54.5 x 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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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La route sous la neige)

    1931, oil on canvas, 81 x 10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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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르타뉴 어선의 귀환(Retour de pêche. Bretagne)

    1947, oil on canvas, 60 x 7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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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마을의 거리(Rue de village en hiver)

    1928-30, oil on canvas, 60 x 7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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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17.06.03 ~ 2017.08.20